《CLOS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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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저스는 왜 망하는가 2
작성일
2026.01.09
조회
383
작성자
귀찮게하지마
https://www.naddic.co.kr/ko/game/cls/posts/discussion/detail/4023
지난 글에 이어서 이번 개발자 편지 보고
"정신 못 차렸다." 싶어서 글 써봄.
정확히 말하면 차린 적이 없다가 맞는 말일지도 모르겠음.
저번 글에 이어 누누이 말하지만 이 글은 진심으로 잘 좀 해라는 의미지, 망하라는 기우제가 아님.
1.일한 척을 한다.
"NPC 또는 보스 캐릭터의 코스튬을 판매해주세요."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디렉터 혹은 개발자, 기획자라면 어떤 답변을 내놓으실 거임?
모르긴 몰라도 저라면 "현재 카밀라 보스몹에 대해선 업데이트가 진행됐으며, 이후 바이테스, 메피스토, 요드 등의 다른 보스에 대해서도 순차적 업데이트 예정입니다."가 그나마 정답에 가깝다고, 제일 유저들 불만이 적고 납득이 갈 답변이라 생각함.
"카밀라 + 1성 보스 무기를 적용했습니다." 무려 "개발 완료" 탭 걸고 적어둔 내용인데, 유저들이 원하는 건 "카밀라 보스 무기 추가"가 아니잖슴..."보스 및 NPC 무기와 코스튬에 대한 업데이트"인 건데
왜 딸랑 "카밀라" 하나 업데이트 해놓고 완료했다고 해두는 거임?
"보스코스튬을 구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특히 카밀라 코스튬 같은
옛날 보스 코스튬을 구하려면 해당 던전을 돌아야 하는데,
워낙에 확률도 낮은데다 캐릭터는 해당되는게 많아 본인의 것을 얻기가
너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도 제작루트를 만들어 주시거나,
전체 제작식을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 무기코스튬도 너무 부족합니다"
설마 여기 유저분이 "카밀라" 언급했다고 카밀라만 딸랑 업데이트 한 건가..?
"특히 카밀라"라고 하셨지, 카밀라만 업데이트 해달라 한 거 아닌데
일개 유저인 나도 이해가 되는 걸 왜 개발진이란 사람들이 이해를 못함.
"노아의 박물관을 제외한 다른 타운도 크리스마스 등의 치장을 추가해주세요."
이것도 분명히 "제외한 다른 타운"인데
"전체 타운에 겨울 테마를 적용하지는 못했으나,
25년도 노아의 박물관을 겨울 분위기로 치장하여 준비하였습니다."
또 같은 방식임. "전체 타운에 적용을 못했으나, 일부 타운에 적용을 했다."라든가 "작업량 등의 문제로 순차 적용해보겠다."라든가 "겨울 시즌엔 개발 현황이 밀려서 적용을 못했지만, 여름엔 적용해보도록 하겠다." 하면 되지, 여름 가서 개발 현황 때문에 또 밀린다 할 확률 높은 건 나도 잘 앎, 근데 "완료" 딱지 걸어두고 퉁 치는 거보다는 차라리 이 이슈를 종결시키기 보다 계속 물고 늘어지고 인지 시키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아니면 아싸리 그냥 "인천항 등의 지역은 스토리 상 적용이 어울리지 않는다 생각해 보류 중"하든가 그러면 유저들 쪽에서도 "꼭 크리스마스가 아니어도 눈 내리는 인천항이라든가 겨울 테마 적용할 요소는 스토리에 녹아들 게 할 수 있는 요소 많다" 이런 식으로 의견 개진할 수 있는 거고
이런 게 선순환이고, 과거의 로아온 같은 게 흥했던 이유임. 이런 거에서 더 발전을 해서 지금 호요버스 애들 하는 오프 행사라든가, 과거 전성기의 블리자드가 진행한 본인들 IP만으로 여는 축제 "블리즈컨" 같은 게 되는 거고, 기초 중의 기초 스탭인 의견 개진 선순환부터가 안되는데 소통이 된다고 생각함?
나 같은 일개 유저도 보이는 걸 개발자들이 모를 거란 생각은...최후의 기대치로 안하겠음...(준성이형 이번만은 이기지 말아줘...)
2.또 "못 본 척" "아닌 척"
지난 글에서도 말했던 거 그대로, 아닌 척, 못 본 척함.
PVP 개편, 하다못해 최소한의 수치 조정 같은 기본적인 것들, 혹은 컨퀘스트, 모의전, 팀 챌린지와 같은 PVE 요소가 가미된 랭킹, 경쟁 시스템 콘텐츠?
낡을 대로 낡고 거의 사장된 콘텐츠인 거 다 알고 있고, 그래서 더더욱 재밌게 했었고, 콘텐츠 자체는 좋기에 개편해서 재출시 해주길 원하는 거임.
이 게임은 현문수 PD 시절엔 과거 던파 마냥 PVP가 흥했고, 오프 행사도 열고, E스포츠화 생각도 있던 만큼 PVP가 흥했음. (서클 대장전 큐 돌리면 30초만에 매칭됐음.)
근데 유병휘 시절 거치면서 밸런스가 안드로메다 가더니 버그 방치해둔 게 쌓이고 쌓이다가 이승헌 PD가 개편한다 하다가 "이건 좀 아니다." 싶어서 런 한 뒤로 쭉 버그만 쌓인 채 방치됨.
그리고 컨퀘스트, 모의전, 팀 챌린지, 모두 나왔을 당시 말도 탈도 많았지만, 결국 콘텐츠 자체에 대한 호평이 주류 의견이었던 거로 기억하고
더 나아가 팀 챌린지는 아직도 재출시 해달란 여론이 강함. 컨퀘스트는 개편 해달란 요구 계속 나오고, 모의전도 딸랑 수치 조정만 할 게 아니고, 근본적인 개편 좀 해달란 목소리도 많고 UMP 포인트 개편도 같이 그렇게 이루어지면서 콘텐츠가 낡은 태를 벗어던지고 새롭게 탈바꿈 하는 거임.
개발자 편지 읽어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PVP, 경쟁형 PVE 콘텐츠 관한 얘기가 일언반구도 없음. 정작 필요도 없고, 선후로 쳤을 때 선 개편 후 조치의 영역인 PVP 안 채팅 기능 같은 우선순위로 치면 뒷순위의 안건만 꼴랑 한 줄 답변해놓은 게 전부고, PVP 방치도 문제지만, 다른 경쟁형 PVE 특히나 컨퀘나 모의전은 지금도 버젓이 있는 콘텐츠인데도 불구하고 개편을 안함.
그래놓고 브챌 이벤트 한다고 일하는 척만 하고...구색만 맞춰놓은 거 가지고 굴리는 거, 사실 구색도 아니고 다 낡고 썩은 콘텐츠에 버그 투성이인데 당장 눈앞의 매출 조금만 올리겠다고 혈안임.
그렇게 미시적으로만 봐서 나온 결과가 클로저스 RT 같은 양산형 저퀄 발적화 폰겜, 그 망겜이고, 바로 손익분기점도 회수 못하고 3N 중에서 제일 먼저 서브컬쳐에 우호적이고 장르 시도도 제일 많이 하는 넥슨에서 나와 대만에 팔리는 결과까지 간 거. 소울워커보다 낫다고 안심해야 할지...소울워커 꼴 난다고 걱정해야 할지 모르겠음...
3.기본적인 소통 자세가 안 돼 있음.
당장 1대1 문의부터가 날먹임. 기본적으로 문의해도 거의 3개 중 하나. "패치 예정입니다." (사과 및 보상, 대응안 없음.) "검토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후 답변 없음.) "재설치 및 재부팅 및 드라이버 업그레이드" (이미 한 지 오래임.) 당장 라이엇 GM들이 재치 있는 답변 "나서스는 개인가요?" 같은 우스꽝스러운 답변 같은 거 해서 화제된 적도 있었고, 그런 거 아니어도 "얘네가 내 하소연을 제대로 읽었구나"하는 인상을 주는 게 핵심인데 그런 게 전혀 안 느껴짐. 진짜 매크로 써서 답변하나 싶을 수준.
그리고
소수 유저 간담회 연다는 소식, 예전 유병휘 때도 했던 건데 뭘 새삼스럽게...
진정으로 소통한다면, 본인들 말한 대로 "다방면의 소통 채널을 고려"하는 게 진짜 맞다면
그 흔하디 흔한 라이브 채널 소통은 대체 왜 안함.
조롱 당하는 게 두려워서? 혹은 진행이 서툴고 뎌딜까 봐?
이 게임에 누가 매끄러운 진행 바람;
저번 글에서도 썼지만, 인기는 커녕 이젠 소수 지고의 현인들만으로 굴러가면서 점핑 그나마 성수기 시즌 때 깔짝 오르는 게 전부인 게임에서
분탕이 오면야 얼마나 온다고 그거 두렵다고 그러는지...그거 두렵다면서 게임 운영은 어떻게 함? 그거 관리도 못하면 게임 운영은 어떻게 하려고?
그리고 조롱? 메이플 신창섭 밈 처음에는 조롱이었고 거센 비판이었고, 역풍도 불었음.
근데 신창섭도 그냥 "유저분들이 게임에 대한 불만과 비판을 풍자로서 밈으로 나타내는 거 같다.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다."
대재학도 "저도 출퇴근 길에 로팝 듣는다." 아니 뭐 클팝이 나와야 한다 이딴 헛소리 하려는 게 아니라.
라방을 열어서 밈이든 뭐든 간에 이슈라도 열려야지 노이즈 마케팅이라도 되고 거시거 메이플 렌 출시나 로아 개편 패치처럼
개선 패치나 신규 콘텐츠를 선보이고 또 신규 유저들도 오고, 기존 유저들이 노 젓고 해서 게임이 이슈를 타는 거임.
당장 뭐 밈 같은 거 안 나오고, 관심이 소수 유저만 있을 수도 있겠지.
근데 애초에 지금 상황 자체가 소수 지고의 현인들만 가지고 굴러가는 마당에 그게 당연한 거고, 오히려 그 소수라도 봐주는 걸 감사히 여기고
그만큼 게임에 애정 가진 사람들이라 생각하고 들을 생각을 해야지.
헛소리나 억지 요구 같은 건 유저들이 오히려 뭐라고 함. (저격성이 될 수 있으니 언급은 자제하겠음. ㅂㅅㅌ ㅁㅍ이나 ㅆㄹㅅㅇㅈ 같은 거)
근데 당신들은 그 조금의 조롱이나 비판도 듣기 싫다고, "준비가 덜 됐다"는 핑계로 시도조차 안하잖슴.
아니 뭐 메이플 나우나 로아는 시작부터 지상파, 공중파 마냥 방송 잘해서 시청자 많은 건가..? 오히려 사건 사고가 있어서 밈도 나오고 한 거지...
제발 좀 정신 좀 차리세요 진짜로 좀.
소수한테 빨대 꼽고 사는 게 이 게임 현실인 거 옆집 개도 알아요.
걍 쉬원하게 인정하고 달게 비판도 조롱도 받고, 개선하고 바꾸겠다 하면 누가 뭐라 하겠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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