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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저들의 이야기 시즌3 EP:21 언터처블 작성일2026.05.10 조회333

작성자하얀소년

클로저들은 특경대를 대신해 차원종을 소탕하고 있었다. 그리고 복귀하며 정기적으로 보고를 하는 반면 문제는 차원종이 지나치게 많이 나타나 이 부분에서 문제가 생긴것이다.



"이상해....곤충형 타입 차원종에 이어서 이제는 바다 쪽에서 머멘 타입까지 나타나고 있어."



"그래. 위상력 억제기도 많이 설치 되어 있는데 어딘가 좀 이상하군."



"이 느낌 말인데....독일에서도 겪은적 있지 않았어?"



유리의 말에 검은양팀은 원인을 생각했다. 독일에도 분명 위상력 억제기가 있는데 나타난 이유 호프만의 인공 차원종 그 때문에 억제기가 있어도 클로저들이 교전을 해야 했던 상황 그렇다면 지금 부산에서도 독일에서와 같은 일이 일어났다고 봐야한다.



"기껏 위상력 억제기를 준비해서 했는데....유니온 출신의 그 여자....감히 나를 속인건가."



통신 너머로 듣던 민수호가 그 여자라는 말을 하자 민수호에게 관심이 쏠렸고 민수호는 아무것도 아니라며 회피했다. 



"어쨌든, 알파 나이트와 자네들 덕분에 감사하게 생각해. 총장을 찾기 위해 여기로 온건데, 부산을 위해 애 써줘서 말이야."



"너무 감사할것도 없어. 당연히 해야 했던 일이니까."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이렇게 도와주시니 저로서는 감사하다는 말 밖에 할 수 없군요."



"저기 잠깐 이쪽으로 와주시겠어요? 마침 김창수 경감 특경대 운디네2호라고 했던 그 사람이 깨어났던 영상을 녹화해서 보여주려고요."



닥터가 오며 상황을 설명하자 팀원들은 민수호와 대화를 마치고 곧장 닥터가 있는곳으로 왔다. 그리고 영상을 통해 깨어난 김창수와 이야기를 하는데 대화만 봐서는 큰 문제는 없었고 그의 상태도 정상이었다. 문제는 닥터가 클로저를 습격 했다고 말한것에서부터 그 뒤로 기억을 하다가 갑자기 김창수 경감은 두통과 함께 착란 증상을 일으켰고 중요한건 마치 누군가를 보고 겁먹은듯 한 말투를 내 뱉으며 특정 인물 이름을 내뱉었다.



"언터처블...."



"언터처블? 그게 누구죠?"



슬비의 질문에 닥터도 그들이 언터처블을 모르는거 같아 혹시나 하고 영상을 보여줬다고 하며 우선 지금으로서 알게 된건 특경대를 이렇게 만든 존재는 언터처블이라는 사람이라는걸 알게됐고 결국 현장에 나가 차원종 처치 및 언터처블 수색에 나섰다.



그리고 현장을 둘러보다 일반 특경대 대원을 만났는데 그곳에서는 검은색으로 칠한 아머를 입은 특경대가 보였다.



"저분도 특경대 인가요?"



"어? 저런 색을 가진 특경대 대원은 없었는데...."



특경대 본인조차 모르는 눈치였고 검은 아머의 존재는 특경대와 클로저를 보며 말했다.



"아, 거기 클로저들 마침 잘 왔어. 안 그래도 특경대 대원들 데리고 하던 일이 있었거든. 그걸 너희에게 보여주고 싶었는데, 이렇게 딱 맞춰서 와주니 고맙군."



"뭐라고? 잠깐....그럼 설마...."



"그럼 쇼타임!"



갑자기 특경대 대원이 고통을 호소하더니 그를 주위로 아머가 감싸졌다. 눈 앞에 상황에 모두 놀라고 말았지만 문제는 아무런 행동도 없었는데 갑자기 특경대가 저렇게 된거는 우선은 저 검은 아머를 입은 자가 원인이라고 판단했고 슬비는 곧 바로 그의 정체를 눈치챈듯 했다.



"당신이 언터처블이지?"



"뭐? 저 사람이?



"아하핫하핫! 그래, 내가 바로 언터처블이다. 너희들이 기억해둬야 하는 절망의 이름이지. 뭐 우선은 인사차로 온거니까 다음에 또 보자고."



언터처블은 스텔스 기능을 이용해 사라져 추적을 하려고 했지만 눈 앞에 아머드 특경대 대원을 제압해야 하는 상황이라 추적에는 실패하고 말았다. 특경대를 제압 후 복귀를 하자 닥터와 민수호가 기다리고 있었고 민수호는 현장에 상황을 묻자 슬비가 상세히 상황 설명을 마치고는 민수호는 미간에 주름이 생긴채 표정이 굳어졌다.



"언터처블....그자가 우리 특경대를 이꼴로 만든 원흉이군."



"혹시 누구신지 아시나요?"



"아니, 처음들어보는 이름이야. 분명한건 유니온 소속에 클로저라는거겠지. 혹시 자네들은 누군지 알겠나?"



"으음....아니요. 그런데 웃음소리가 독특해서 왜이리 낯 익은 목소리 같지."



유리는 그자의 웃음소리에 신경쓰인듯 했고 그 말을 듣자 다른 팀원들도 확실히 웃음소리가 기억속에 남아 신경쓰이는 눈치였다.



"우선은 이번에 데려온 특경대 대원도 정밀 검사부터 진행 할게요. 이 환자도 분명 목덜미에 기생충 차원종이 있겠죠. 검사를 할때 동안 다들 쉬고 있도록 해요."



환자를 이송한 사이 검은양팀은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었고 그러던중 현장에서 차원종을 처치하고 온 장미숙과 마주쳤다.



"아이고....니들도 방금 임무 마치고 왔나? 고생했다, 나도 저기 바닷가에서 머멘 타입이랑 싸우고 오는데, 비린내가 장난 아니라 미치겠더라."



"확실히 물고기 타입이랑 싸우면 냄새가 나기는 하더라고요. 그래도 부산이라 그런지 메뚜기 보다 물고기들이 나타나는게 어울리지만요."



"어휴....메뚜기 이야기는 꺼내지 마라. 그때 생각해도 아주 치가 떨리니까 말이다."



미숙은 메뚜기형 차원종을 극도록 혐오하는 눈치였고 팀원들은 이유를 궁금해 하자 미숙은 과거 부산이 쑥대밭이던 시절에 대해 이야기 했다. 당시 부산을 습격한 차원종과 그 휘하 메뚜기들이 부산을 뒤덮을 때 미숙 또한 그 자리에서 죽을 뻔 했지만 제이가 나타나 태워 버리며 자신을 구해준 일이 있었다고 한다.



"네? 태운다고요? 제이씨가 불꽃 능력이 있었나?"



슬비를 포함한 다른 인원들은 도저히 제이가 불꽃 능력이 있다는 이야기도 언급조차 없었다. 평소 그가 싸우는 것만 봐도 주먹을 이용해 싸웠을 뿐이지 불꽃을 발산한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뭐, 지금은 은퇴하고 몸이 그때보다 약해져서 그러지는 못하겠지만 과거 알파 나이트 아재는 영웅이라고 불릴 자격이 충분했다. 피 토하고 살이 뜯기고 뼈가 부서져도 애들이 본다고 하면 만화속 영웅처럼 포즈랑 말을 하면서 시민들을 안심 시켰다. 잠 잘때도 내가 배식을 받을때도 그는 끝까지 싸웠고 결국에는 이겨서 부산을 구해냈으니까."



"네? 아저씨가 그렇게 대단했어요?"



"믿기지 않는데요....평소 행동만 봐도 그런 모습은 전허 안 보이는데...."



"그래? 알파 나이트 아재가 상대한 적이 어떤지 정말 몰라서 그런말 하는가 본데, 황충의 왕 아바돈 당시 군단장급 차원종을 쓰러트렸거든."



"황충의 왕....아바돈? 묵시록의 나오는 그...."



"그래. 당시에는 유니온에서 측정을 잘못해서 A급이었지만 이게 시간이 지나고 나서는 S급 차원종이었거든. 미하엘 아재 통해 투항한 차원종 통해 정보를 보니 그 녀석 데이터를 보고 다시 측정한거다."



군단장 S급이라는것에 검은양팀은 모두 놀랐다. 지금 미숙의 말을 종합하자면 과거 제이가 쓰러트린건 검은양팀이 상대한 아스타로트급을 그것도 단신으로 쓰러트렸다고 봐야 하니 과거 제이가 얼마나 대단했는지 지금 이야기를 듣고 실감하게 된거였다.



"뭐, 민수 그녀석도 시장일만 아니면 바로 달려왔을거니까. 아무튼 다른 곳에서는 알파퀸 아줌마가 잘 나갈지 몰라도 여기서는 역시 알파 나이트 아재가 최고 아니겠나. 아, 그런데 지금 이야기는 아재에게는 비밀이니 그렇게 알아둬."



"여기들 있었나. 너무 잡담을 오래하는거 같은데, 슬슬 임무에 복귀 했으면 하는데."



트레이너가 나타나더니 이야기에 끼어 들었고 미숙은 알겠다며 바로 현장에 차원종을 처치하러 간 사이 트레이너는 그녀와 친하게 지내지 말라고 검은양팀에게 경고했다. 



"네? 장미숙 요원님이 문제가 있나요?"



"그녀가 투항 했다고 해도 총장파 소속 클로저였다. 그러니 너무 섣부르게 그녀를 믿어서는 좋지 않다는 말이지."



"이봐, 트레이너. 괜히 우리 애들에게 당신 교육방식을 들이밀지 말라고."



그때 제이가 나타나더니 트레이너의 말을 들었는지 표정이 굳어지며 경고를 하자 트레이너는 무뚝뚝하게 조언을 한거라고 말했지만 제이는 그의 방식이 마음에 안 들었는지 표정을 풀지 못했다.



"아무튼 너희도 이러고 있을때는 아닌거 같군. 앨리스 요원이 복귀를 한거 같으니 그녀에게 가보도록."



앨리스가 돌아 왔다는것은 사냥터지기팀이 부산에 도착했다고 생각이 들었고 그녀에게 향했다. 하지만 사냥터지기팀은 없었고 앨리스 혼자서만 있었는데 앨리스 말로는 현재 사냥터지기팀은 팀내에 개인정비가 있어 합류를 못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네? 사냥터지기팀에게 무슨 일이라도 생겼나요?"



"그게....정황상 당장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조금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래도 민수호 시장님과 통신도 했고 사정을 들어 부산에 나타난 차원종 처치에 참여 할테니 너무 걱정 마십쇼. 그보다 제가 없던 사이 많은 일이 있던거 같은데 언터처블이라....설마 그 이름을 여기서 듣게 될 줄 몰랐군요."



"앨리스 언니는 그 사람이 누군지 알아요?"



"프로필을 예전에 열람하다 본 적이 있어서요. A급 요원에 높은 보안등급이라 제 직책으로 열람은 무리였지만요. 그리고 국적 성별 모든게 신원이 불명확한 클로저라 저희가 상대한다면 상당히 골치 아픈적이 될거 같습니다."



"목소리는 알거 같더라고요. 걸걸한 목소리라 남자인건 확실해요."



세하의 말에 앨리스는 고개를 기울며 이상하게 생각했고 자신이 본 프로필 상으로 그녀는 여자라고 대답했다. 하지만 검은양팀이 들었을때 남자 목소리였는데 그러다 슬비는 그녀가 음성변조를 한거라고 생각했고 왜 굳이 그런 행동을 했는지 유리는 이해하지 못하는 눈치였다.



"그야 신원을 숨기려고 그런거겠지. 조금이라도 꼬리를 안 잡히려고 그런거야."



"맞습니다. 그런 적일수록 더 위험하니 저희도 조심해야죠. 우선은 그녀의 신원을 알아내기 위해서 조사를 진행하겠지만, 성별이 여자랑 은퇴한 클로저들까지 종합해 찾으려 한다면 자료가 방대하겠지만 괜찮으시겠어요?"



"네, 그정도는 당연...."



"끼릭....끼기기긱...."



"요원님? 다들 왜 그러시는지...."



앨리스의 뒷쪽 갑주를 입은 사람이 아닌 기괴한 생명체가 걸어오고 있었고 검은양팀은 전부 그 존재를 목격하고 경계하고 있었다. 



"앨리스씨, 뒤 돌아보려고 하지말고, 가만히 그대로 있으세요."



"네?"



"끼에에엑!"



"앨리스씨!"



"클로저 여러분! 망설이지 말고 당장 그자를 죽여요! 그건 더이상 사람이 아니니까!"



멀리서 닥터의 목소리가 들렸고 가장 가까이 있던 슬비는 곧장 나이프를 기괴한 생명체에게 투척 한 것과 함께 유리랑 제이가 재 빠르게 앨리스를 데리고 물러서며 마무리 일격으로 슬비가 생명체를 쓰러트렸다.



"이....이게 대체...."



"잘하셨어요, 요원님. 만약 조금만 늦었으면 여기 관리요원 분이 위험하셨을거에요."



"하아....하아...."



슬비는 숨을 내 뱉으며 식은땀을 흘리고 있었다. 눈 앞에 존재는 틀림없이 차원종이다. 하지만 어째서 이곳에 아니 아머만 봤을때 아머를 착용했던 특경대 대원중 한명인건 틀림 없었다. 



"어째서죠. 분명 아까전만 해도 살아 있었어요. 그런데 어째서 이렇게 된거죠?"



"진정해요. 이미 뇌파랑 심정지가 확인 되었어요. 그걸 확인한 차원종이 삽 시간에 숙주를 파 먹어 저렇게 부화를 한거고요. 아머로 쓰던건 이미 몸의 일부로 봐야하는 갑주에 헬멧 부분과 머리 부분도 곤충의 더듬이가 생겨나 더는 인간이라고 할 수 없군요."



"하지만....하지만 사람을...."



슬비는 그럼에도 자신이 죽인게 사람이라 생각하자 닥터는 그녀의 두 어깨를 잡고 강하게 흔들었다.



"정신 차려요! 이미 저건 사람이 아니었어요! 오히려 저대로 놔뒀다면 더 많은 피해가 생겼을거라고요!"



"슬비야....일단 좀 앉아서 쉬어."



"그래, 대장. 나머지는 우리가 할테니까."



팀원들의 만류에 슬비는 그대로 주저 앉아 버렸다. 닥터는 그사이 특경대 아니 이제는 죽어버린 곤충형 차원종의 시체를 해부하며 상태를 점검하고 있었고 그 광경을 보던 앨리스나 다른 인원들은 헛구역질을 하며 자리를 피했다. 그러다 문뜩 닥터를 통해 곤충형 차원종의 잔해를 보고 어쩌면 총장이 이곳에 온 이유를 슬비는 알게 되었다.



"혹시 총장이 여기 온 이유는 고위급 차원종의 잔해를 회수하러 온 거 아닐까?"



"고위급 차원종 말씀이신가요? 그거라면 신서울에서 애쉬가 죽었으니 설마 애쉬의 시체를?"



"잠깐, 애쉬가 죽었다고? 그게 무슨 소리지?"



제이는 심각한 표정을 지어 앨리스에게 묻자 앨리스는 순간 잊고 있었다며 사냥터지기팀이 신서울에서 임무 수행중 애쉬가 사망했다고 했고 제이는 둘이 하나가 된거냐고 하자 고개를 끄덕였다.



"역시 요원님도 알고 계셨군요."



"그래....또 그 열풍이 완성되다니...."



"우선은 총장은 애쉬의 시체를 가지고 뭔가를 하기 위해 이곳에 왔다고 지금으로서 봐야겠네요."



"그래. 무엇보다 당장 우리도 할 일이 있으니 그거부터 처리 해야지."



"그러고보니 잠깐 아까 특경대 대원분 시체에서 나온 닥터가 발견하신 그 잔해 김도윤씨도 우리랑 현장에 나갈때 챙기시지 않았어?"



차원종 잔해 이야기를 하다 슬비는 한가지 떠오른게 생각났고 혹시나 도윤에게도 문제가 생기는거 아닐까 서둘러 그에게 향했다. 다행히 도윤은 멀쩡해 보였고 도윤이 회수해 왔던 잔해가 위험하다고 설명하며 도윤은 마침 조사를 통해 잔해가 현재까지 발견된 차원종 잔해들과 다른 신종이라고 설명했다.



"그나저나 상대방 몸에 기생하다니....정말 무섭네요. 그런데 이거 분명 대형 마트 옥상에서 발견 했는데...."



"응? 그게 뭐 문제 있어요 아저씨?"



"아! 그렇다면 대형마트에 이게 퍼진다면!"



"그럼 큰일이잖아! 사람들이 위험한데."



"맞아요. 환풍구나 다른 경로를 통해서 퍼졌거나 아니면 언터처블이 특경대한테 그 차원종 잔해 통해 뭔가를 했다면 시민들에게 사용하는것도 분명하겠죠!"



도윤의 말에 사태가 겉 잡을 수 없이 커져가는걸 알게 됐고  한편 부산에 위치한 건물 옥상 멀리서 시민들이 걸어 다니는 모습을 보며 언터처블은 그곳에서 혼잣말로 중얼거렸다.



"멍청한 클로저 놈들 이제와서 눈치 챈건가. 뭐 어차피 이제 알았다고 해도 늦었지. 너희들에게 절망을 안겨주기 위해 지금부터가 본격적인 쇼를 시작할테니까."



언터처블이 손가락으로 소리를 내자 지나가던 사람 한명이 착란을 일으키더니 무언가를 토해내고 있었다. 그리고 얼마 안가서 몸의 외형이 기괴한 곤충형 차원종으로 변하며 주위 사람들은 그 모습에 비명을 지르며 순식간에 부산 거리는 아수라장이 되어 버리며 언터처블은 멀리서 그 모습을 지켜보며 광기가 가득한 웃음을 터트렸다.


"아하하하핫! 그래! 더 절망해라! 더 소리를 질러라! 너희가 그럴수록 더욱더 절망이 커질테니까!"









작가의 말


간만에 올리는 클로저들 이야기 입니다.


이번편에서는 언터처블을 본격적으로 등장 시켰는데요. 


마스테마를 이용해 특경대를 변이 시켰던 장면은 당시 볼때 충격적이었는데


문뜩 특경대 말고도 언터처블이 변신 능력이나 따로 접근 방법을 바꿔서 부산 시민에게 퍼트릴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 마지막 장면에 부산 시민을 마스테마에 감염 시키는 장면을 한번 넣어 봤습니다.


아무튼 클로저들 이야기 또한 간간히 올릴테니 재미있게 봐주세요.


그럼 전 다음 작품에서 찾아 뵙기로 하고 앞으로도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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