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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저들의 이야기 시즌3 EP:20 부산에 나타난 이변 작성일2026.03.11 조회130

작성자하얀소년

총장측 소속 클로저가 도윤의 여자친구인 미숙이었고 미숙은 도윤을 보고는 얼굴이 빨개져 그대로 도주했다. 하지만 추격해서 온 늑대개팀이 합류해 검은양과 늑대개 동시에 상대하는건 힘들다고 생각해 우선은 순순히 항복을 하고 거점으로 합류하게 되었다.



"미숙아! 왜 여태 연락을 안 받은거야!"



"일이 있었으니 못 받은거지. 그보다 오빠야 아직도 벌처스를 다니나? 내가 분명 결혼자금은 알아서 번다고 했고 위험한 일 하지 말라고 했는데, 왜 말을 안듣는건데?"



"그거야....벌처스는 내 평생 직장이라고. 그리고 너 혼자만 벌게 하는것도 내 자존심이..."



"아이고....꼴에 무슨....A급 클로저 연봉이 얼마나 되는지 알고 그런 소리 하는데? 적어도 니 평생 먹여 살릴 힘은 된다고!"



"저기....장미숙 요원님, 우선은 저희끼리 따로 할 이야기가 있으니 잠시 시간좀 내주시는게...."



옆에서 지켜보던 슬비가 조심스럽게 말하자 미숙은 한숨을 쉬고는 도윤에게 양해를 구했고 검은양과 늑대개 그리고 심문을 맡은 트레이너를 통해 한 자리에 모였다. 트레이너는 미숙의 심문을 듣고는 표정 하나 바뀌지 않은채 그녀에게 믿어도 되는지 물어봤다.



"안 믿을려면 어쩔건데요? 다들 알고 있는지 모르지만 김유정이가 지금 유니온 내부에서 얼마나 이미지가 최악인지 알고나 있습니까?"



"대충 나는 알고있지. 이 업계가 그닥 썩 좋게 흘러가지는 않으니까."



"네? 아니, 우리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왜요?"



"맞아요! 저희는 그냥 차원종들을 사냥한것 밖에 없다고요!"



"그게 바로 문제인거다!"



미숙은 아이들의 말에 반박하자 검은양팀은 그럼에도 이해가 안 가는 눈치였다. 그러자 장미숙은 그들이 알기 쉽게 검은양팀이 만든지 1년도 안되면서 그들이 그동안 해왔던 일들에 대해 전적을 이야기 했지만 그럼에도 유리나 미스틸 등 이해하지 못했다.



"쉽게 말해서 저희가 너무 파격 승진을 하고 대외적으로 유정 언니가 힘을 키웠다 이 부분이 잘못 됐다고 말씀하시는거죠?"



슬비가 이해하며 말하자 미숙은 고개를 끄덕였고 무엇보다 클로저들 그것도 자기보다 어린 요원들이 특수요원까지 달았다는것에 미숙은 납득하지 않는 눈치였다.



"심지어 일개 관리 요원이 임시지부장자리까지 갔는데, 이게 1년도 안되서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하지만 그건 우리가 그만큼 성과를 이뤘으니 그런거잖아요. 거기다 당시 현장 상황도 모르고 그런말 하시는건...."



세하는 억울 했는지 반박을 하자 그걸 본 미숙은 혀를 차며 세하의 행동이 이상론적이라 한숨만 나오며 아직까지도 그들이 잘 모르는 눈치였다.



"장미숙 요원님 말씀도 이해는 가요. 검은양팀 뿐만이 아닌 늑대개팀과 심지어 총장측에 있던 사냥터지기팀까지 빼갔으니 대외적으로 힘이 키워져 사람들이 경계를 할 수 밖에는 없겠죠."



바이올렛이 추가 설명을 하자 미숙은 고개를 끄덕였지만 검은양팀은 그럼에도 일부 이해가 가지 않는 눈치였다. 그러는사이 트레이너가 장미숙을 마저 심문 한다고 하며 자리를 비웠고 트레이너가 자리를 비운 사이 앨리스가 다가와 사태를 정리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보아하니 의견차로 다툼이 있었던거 같군요."



"솔직히 저희 검은양팀이 이정도로 이미지가 최악일줄 몰랐어요. 무엇보다 유정 언니가 유니온에서 그런 취급을 당하실 줄은...."



"헷, 당연한 결과지. 그 아줌마가 독일에서 했던 행동만 보면 그런 취급을 당하는건 당연해."



"나타씨, 말이 너무 심하잖아요!"



나타의 지적에 바이올렛이 말렸고 앨리스 또한 이미 유정이 유니온에서 대외적으로 평이 좋지 못했다며 심지어 데이비드 사건 이후로 본격적으로 신서울지부를 어떻게 하려는 사람들이 많다고 소문을 들었다고 했다. 



"앨리스, 자네는 어떻게 생각하지?"



"저야 임시지부장님을 당연히 믿습니다. 예전에도 작전때 도움을 받기도 했으니까요. 다만 아까 여러분들과 대화를 나누신 장미숙 요원을 보면 그분은 검은양팀과 다르게 이상주의를 싫어하시는거 같더군요. 예시로 들자면 예전부터 문제가 많던 클로저들 손해 배상금액에 대한 법안에 대해 다들 아실까요?"



"네, 클로저들이 작전 수행중 일부 지역에 피해를 입힐 경우 유니온에서 배상금을 지불 하지만 그 기준치를 넘으면 클로저들이 배상해야 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맞아. 나도 예전에 엄마가 그 고지서 보고 한숨을 쉬셨던데."



"뭐, 누님이 워낙 힘이 쌔셔야 말이지. 그보다 나도 간혹 그런 고지서를 본 기억이 나는군."



"말씀대로 그 부분에서 미하엘 총장이 한가지 제시를 한게 있죠. 오히려 미하엘 총장은 이런 부분에서 클로저들이 부담을 느끼지 않게 손해 배상금을 유니온측에서 더 부담하자는 정책을 내면서 많은 클로저들에게서 신임을 얻었습니다. 특히 장미숙 요원처럼 신체강화 계열 능력자라면 더더욱 이를 지지할 수 밖에 없고요."



앨리스의 말을 듣고 클로저들은 다들 이해가 가는 눈치였지만 여기서 한가지 또 다른 파벌로서 클로저로서 시민을 지키는 사명에 대해 이에 대한 부분에서 뭐가 문제가 있냐며 의견을 제시한 힐데가르트 베이르만 부총장의 의견이 있었다며 총장과 부총장측으로 나뉘어 두 파벌이 충돌하는 사태가 벌어졌다고 말했다.



"그래서 이런 부총장님의 이상론에 장미숙 요원님은 마음에 안 들어하는 경향이 있더군요."



장미숙의 방식과 그녀가 검은양팀에게 보인 행동에 제이는 이해가 가는 눈치였다. 그러다 잠시 민수호에게 연락이 오자 잠시 할 말이 있다며 통신을 하는데 현재 아머드 특경대가 귀환 명령을 무시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고 한다.



"누군가에게 당했거나 예상치 못한 이변이 있었겠군."



"네, 그래서 염치 없지만 알파 나이트께 부탁을 드리려고 합니다."



"좋아. 안 그래도 차원종들을 처치해야 했으니까. 곧 바로 출동 하자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역시 부산의 영웅이라 그런지 시장님이 믿는 이유를 알 것 같군요."



민수호의 뒤로 여성의 목소리가 들리자 메이드 복장을 입은 여성이 나타났고 민수호는 그녀가 자신의 비서인 아오츠키 아오이라며 소개를 해줬다.



"편하게 아오이라고 불러주십쇼."



"호오....이런 예쁜 미인을 곁에 두다니, 자네도 제법인데?"



"그....그런건 아닙니다. 저랑 아오는 어디까지나 상관과 부하직원 관계이니 오해하지 마십쇼."



"그보다는 귀환하지 않은 아머드 특경대는 얼마나 되죠."



"소수 인원들이지만 각자 현장에서 서로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우선 가장 가까운 곳으로 좌표를 보내드릴테니 그쪽으로 가주시길 바랍니다."



아오이는 곧 바로 미니휠에 좌표를 공유 해줬고 검은양과 늑대개팀은 바로 현장으로 출동했다. 그리고 현장에 도착하자 아머드 특경대 한명을 발견 했는데 어쩐지 그의 행동에서부터 이상하다고 느껴졌다.



"히이이익! 히이이익! 살려줘! 싫어!"



"진정하세요! 저희는 신서울 지부 클로저 입니다! 저희가 구하러 왔으니 안심하세요!"



"클로저? 클로저? 아아아아악!"



클로저라는 말에 아머드 특경대 한명은 발작을 크게 일으켰다. 그러자 통신을 통해 민수호가 상황을 알려달라고 하자 슬비가 현재 상황을 공유하더니 민수호는 할 수 없다며 화면을 통해 공유해 스피커 모드로 특경대 한명을 진정시키려고 했다.



"들리나? 실피드 5호! 부산시장 민수호다!"



"아아아악! 아아아아악!"



"실피드 5호! 양원형 경위!"



"칫, 말이 안 통하면 그냥 제압하면 되는거지, 무슨 상관이야!"



"나타! 그래도 민간인이라 거칠게 제압은...."



세하는 나타가 과격하게 제압할까 걱정했지만 다른 늑대개팀들이 나서서 나타를 커버 한다며 곧 바로 제압에 나섰다. 그리고 격전 끝에 제압을 마치고는 돌아오자 의사 가운을 입은 한명의 여인이 손짓으로 신호를 보내자 클로저들은 그곳으로 향했다.



"그래, 시장....바쁜 사람을 여기까지 오라고 해서 왔는데, 이게 네가 말한 그 아머드 특경대라는 거지?"



"맞아. 실피드5호 양원형 경위다. 상황을 보니 어떻지? 치료할 수 있겠나."



"몰라. 직접봐야 알지. 거기 클로저들 그 환자를 여기 눕혀 주시겠어요."



그녀의 말에 우선 제압한 특경대를 눕혔고 상태를 보자 아머가 걸리적 거렸는지 시장에게 아머 해체를 요구했다. 하지만 시장은 그 아머를 만드는데 막대한 비용이 들었다며 양해를 구하자 그녀는 거칠게 시장에게 말했다.



"눈가에 주사기라도 콱 꽂아줘? 환자 상태를 보고도 그런말이 나와?"



"저....저기....일단 진정하는게...."



"아, 미안해요. 저 멍청한 시장놈이 짜증나게 굴어서 저도 모르게...."



"닥터! 그분은 우리 부산을 구해주신 알파 나이트야! 실례되는 일 없게 하라고!"



"환자 앞에두고 아직도 정신 못차렸네. 내 신경을 더 거슬리게 한다면 그때는 니 혈관에 독극물을 주입 할테니 그리 알아둬."



그녀의 말에 민수호는 잠시 정신을 차린듯 했고 우선은 갑옷의 비용은 상관없이 처리후 특경대원을 잘 부탁한다고 말을했다. 이후 그녀는 클로저들에게 자신을 닥터H라고 소개를 했고 민수호가 클로저들을 불러 들인것에 놀랐다는것과 한 가지 클로저들의 신체를 한 부분씩 터치를 했다.



"크읏...."



"이거봐....당신들 보니까 메디컬 체크도 제대로 안 했죠?"



"괘....괜찮아요. 이정도면 자연 치유로...."



"감히 내 앞에서 상처를 숨긴채 있어? 난 말이죠, 아프면서 상처를 숨기는걸 제일 싫어하거든요. 특히 당신들처럼 클로저들은 말이죠."



닥터의 잔소리에 클로저들은 주눅들어 혼나게 되었고 메디컬 체크를 하는것과 동시에 특경대 갑옷을 해체하는 작업에 들어섰다. 그러다 앨리스가 안 보이자 어디갔나 싶어 보니까 민수호의 말로는 다른 사람들을 배웅하러 나갔다는 말이 나왔다.



"아, 그럼 사냥터지기팀을 데리러 갔나봐요."



"....사냥터지기?"



닥터는 순간 그 말을 듣다 눈이 가늘게 떴고 검은양팀은 독일에서 만난 클로저들이라며 소개해줬다.



"또 내가 사랑하는 부산에 클로저들이 오는건가? 알파 나이트만 아니었으면...."



"지금 그런 소리를 할 때야? 네놈이 준비한 아머드 특경대 때문에 이 사단이 났으면서?"



닥터는 민수호의 행동에 지적하며 화를냈다. 민수호는 면목 없다며 사과를 했고 특경대를 꼭 구해달라고 말하며 그사이 특경대 때문에 경로가 많이 비워져 차원종들이 출몰 한다고 하여 특경대 대신 클로저들이 나가게 되었다. 그렇게 각자 차원종들을 처치하고 돌아올 무렵쯤 미숙이가 특경대 한 명을 데리고 제이와 함께 귀환했다.



"어? 미숙이 언니랑 제이 아저씨가 같이 오셨네요."



"그보다 현장에 나가 계셨나요."



"그래. 너희들이 민수랑 닥터랑 이야기 할 때 심문 다 끝나고 나가서 활동하고 있었지. 그런데 중간에 특경대 한 명을 잡아와 이렇게 데려왔다."



"아머드 특경대? 또 착란 증상을 일으킨건가요?"



"아니다. 원래는 그냥 일반 복장이었는데, 갑자기 이 아머를 입고 나를 공격했다."



검은양팀은 이해가 안 가는 눈치였고 미숙에게 상황을 들었다. 듣자하니 특경대랑 이야기 하다 자신이 클로저라는걸 소개 하더니 갑자기 클로저라는 말에 발작해 아머가 특경대를 감싸는 사태가 벌어졌다고 말했다.



"나도 보고는 믿기지 않았어. 하지만 대체 이게 무슨 이유 때문에 이런걸까...."



제이는 이 상황을 보고 의문이 가득했고 그사이 그 특경대 또한 닥터에게 치료를 부탁했다. 그러나 문제는 특경대의 아머가 단단해 닥터가 가진 장비로는 안된다 싶더니 미숙이 직접 갑옷을 뜯어내며 해결했다.



"봐라. 이러면 장비 없이도 쉽게 작업이 가능하겠지?"



"그래? 그러면 파손된 아머는 네가 지불하는걸로 하지."



"뭐? 지금 장난해? 겨우 갑옷 판때기 하나 뜯어낸거 가지고 이걸 가지고 돈을 받겠다고?"



"그럼 애초에 나서지를 말았어야지. 떠났으면 조금 달라지기라도 하던가. 뻔뻔하게 돌아와 놓고 또 다시 이런 사고를 치는거냐? 네가 예전에 상가 건물을 부숴 그 탓에 많은 사람들이 길 거리에 나 앉게 된 것으로 자연스럽게 너는 도주 해버렸지."



"그래서 내가 돈 결국 냈잖아! 나보고 대체 어쩌라는건데? 빚까지 지면서 이렇게 돈을 내는데 뭘 더 하라는거야?"



"간단하지. 당장 부산에서 나가라. 그게 네가 우리 부산에서 해줄 수 있는 일이다."



미숙과 민수호가 다투자 제이가 중간에 나서서 두 사람을 다그쳐 진정시켰다. 결국 아머를 해체 하는건 도윤에게 맡기기로 했고 도윤이 준비한 해체 장비를 이용해 손 쉽게 아머를 해체 할 수 있었다. 하지만 문제는 해체 후 특경대는 희미하게 소리를 내며 누군가 올거라며 겁에 질려 소리를 쳤다.



"아악! 온다! 그 녀석이 온단 말이야!"



"으아! 갑자기 특경대 아저씨가 날 뛰기 시작했어!"



"진정제를 투입 해야겠어요. 다들 꽉 잡아주세요!"



닥터의 지시로 특경대 양원형 경위를 붙 잡고 있었고 진정제를 투여해 겨우 진정시켰다.



"하....생각보다 이것도 일이네요."



"그보다 대체 뭐 때문에 저런거지?"



"글쎄요. 뇌파나 심박수는 이상 없었는데, 그런데 갑자기 저렇게 날뛰는거면 대체....우선은 좀 더 검사를 진행해 봐야겠어요."



닥터는 본격적으로 조사에 나서기 시작했다. 그사이 클로저들은 특경대로 인해 경계가 허술해진 지역을 담당을 나눠 현장에 투입해 작전에 나섰고 얼마간 사투를 벌이고 돌아오자 닥터는 한가지 알아낸 사실이 있다고 했다.



"그래서 원인이 뭐지? 두 사람을 구할 수 있는건가?"



"몰라. 여기 목덜미 보면 기생충이 있어. 다른 분들도 한번 와서 보시겠어요?"



닥터가 사진을 통해 보여주자 특경대 목덜미 쪽에 이물질이 있었고 자세히 확대해 보여주자 기생충으로 보이는게 자리에 잡고 있었다. 하지만 실제로는 벌레형 차원종인게 밝혀졌고 현재 그들이 뿌리를 뻗은채 있어 자칫 잘못 건드리면 특경대 대원들이 폐인이 될 수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그럴수가....너무 끔찍해요."



유리는 겁에 질려 소름이 돋았고 다른 팀원들도 특경대의 상황에 경악을 하는 눈치였다.



"그래서 현재로서 방법은 없는건가?"



"일단 최대한 해봐야지. 보니까 곤충형 차원종들 잔해를 클로저 분들이 구해오시면 샘플을 바탕으로 조사해 준비 해보겠어."



"부탁하네, 닥터. 내 상태보다 지금 특경대를 구하는게 더 중요하니 자네만 믿겠네."



"하, 네 녀석 목숨도 중요한건 알아두라고."



"염려마십쇼, 닥터. 시장님은 제가 끝까지 지킬테니 안심하십쇼."



"뭐 그런걸로 하고....그럼 클로저 분들 번거롭겠지만, 방금 말씀한 샘플 좀 구해다주세요. 저는 그때까지 특경대 분들을 구할 방법을 찾아볼테니까."



"네, 너무 걱정마세요. 저희 검은양팀도 최대한 도울 수 있는데까지 돕겠어요."



슬비의 통제에 따라 검은양팀은 현장으로 투입해 샘플을 구하러 나섰다. 그리고 의료실 침대에 구속된채 묶여 있는 두명의 특경대 대원은 괴로움에 신음 소리를 희미하게 내고 있었고 그들 속에 숨겨진 그 벌레가 점점 그들 몸에 뿌리를 뻗으면서 클로저들에게 닥쳐 올 비극이라는것을 아무도 모르고 있었다.









작가의 말


간만에 클로저들 이야기 올려요.


부산편 또한 최대한 열심히 준비해 업로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전 다음 작품에서 찾아 뵙기로 하고


앞으로도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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